정동회계법인 김지환 대표이사 등 임직원 뜻 모아 고향 사랑과 지역 발전 위한 기부 이어가
보령시는 2025년 12월 29일 정동회계법인의 고향사랑 기부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김지환 대표이사를 비롯해 김영권 이사, 배진연 이사 등 정동회계법인 임직원들이 함께 자리하여 고향 보령에 500만 원을 기탁하는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되었다.
김지환 대표이사는 청라면 장현리 출신으로, 이번 기부를 통해 변함없는 고향 사랑과 지역 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그는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 보령의 지속적인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에 보탬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보령시 대외협력과 윤지영 과장은 “멀리서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정동회계법인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중하게 기탁 받은 기부금은 지역 복지 증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미 있는 사업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보령시는 이번 기탁금을 바탕으로 2026년부터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본격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백인자
기자
많이 본 뉴스
- 1한국청소년연맹-코리아유스파트너스,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2청강문화산업대, 교육부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선정
- 3딥 로보틱스, 산업용 소형 휠-레그 로봇 출시… 경량화 작업의 새로운 기준 제시
- 4아모레퍼시픽, AWS 서밋 서울 2026 ‘뷰티 컨시어지’ 전시 성료
- 5출퇴근 대중교통 이용 3.54% 증가…혼잡도 낮추고 이용시간 분산
- 6기후위기 속 ‘생물 피난처’ 풍혈지 보전 시급…희귀식물 82종 확인
- 7정부, 중소기업 지원사업 효율화 착수…성장·성과 중심 전면 개편
- 8정부, 수도권 매입임대 2년간 9만호 공급…부동산 교란행위 특별단속
- 9불스원 ‘EZ클린 1초 TPE 카매트’ 롯데홈쇼핑 라이브 론칭
- 10올리브인터내셔널, 전 구성원 대상 ‘매일 시차출퇴근제’ 전격 확대… 5월 근무 문화 혁신 가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