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산 터널을 이룬 벚꽃길
보령시 주산면 화산천변 축제장은 현재 기준 벚꽃이 만개하여 방문객들에게 화려한 봄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오는 4월 11일 토요일, 제20회 주산벚꽃축제가 이곳에서 개최되어 지역 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매년 봄을 알리는 상징적 행사인 이번 축제는 화사한 벚꽃길 걷기, 다양한 문화 공연과 함께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한다.
보령시 홍보미디어실 관계자는 “주산면의 벚꽃 경관과 축제가 시민들의 삶에 봄날의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
이번 벚꽃축제는 계절의 아름다움과 지역 문화의 조화를 통해 보령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