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상인과 소통 강화,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병행으로 명절 장보기 환경 개선
설 명절 우리 동네 새 단장 캠페인
보령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2일과 13일 양일간 웅천시장 등 6개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현장 소통에 나섰다. 김동일 시장과 시 직원들은 물가 동향을 살피면서 신선 농수산물 등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
아울러 행정안전부 주관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함께 추진해 시장 주변 환경정화, 분리배출 요령 홍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통해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도 힘썼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와 공동체 정서의 중심임을 인식하고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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