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개장 앞두고 관계기관 협력 강화, 안전관리에 총력
오는 7월 4일 개장을 앞둔 대천해수욕장은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관계기관과 단체가 모여 안전관리 계획을 심도 있게 토론하고 회의를 진행했다.
올해 입욕 시작 시간을 오전 10시에서 9시로 당기고 안전 요원을 종전 80명에서 92명으로 증원 해 촘촘한 안전 체계를 구축한다.
개장 기간 동안에는 수상오토바이 12대, 사륜차 14대, 트랙터 2대, 구조선 1대 등 총 29대의 장비와 총 126명의 인력이 투입돼 수상 인명 구조와 야간 입욕 계도 활동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오경철 안전총괄과장은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으로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백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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