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체감하는 창의행정 발굴로 행정 혁신 선도
보령시는 5월 26일 시청에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5건의 우수 사례를 선정했다.
1차 온·오프라인 심사에는 738명의 시민이 투표에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내부 평가와 합산해 최우수사례부터 장려상까지 선정됐다.
최우수 사례는 에너지과의 ‘폐공장 철거로 건강한 농촌마을 조성’이 선정됐고, 공원녹지과와 지역경제과가 각각 우수 사례로 이름을 올렸다. 자치행정과와 홍보미디어실도 장려 사례에 선정됐다.
이날 적극행정위원회 위촉식과 2026년 실행계획이 심의·의결되었으며, 우수공무원 인센티브 부여 방안도 마련됐다. 보령시는 앞으로도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성과 공유를 통해 혁신적 행정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백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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