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재난 대비 최일선, 시민 안전은 곧 지역사회 생명의 실체
보령시는 4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상반기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만 20세에서 40세 사이 3,828명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기본 소양, 응급처치, 화생방 대응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실질적 대비 교육에 주력한다.
이와 별도로 3년 차 이상은 6월 30일까지 사이버 교육으로 재난 대응 능력을 보완할 수 있다. 보령시는 꾸준한 민방위 교육으로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해 위급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지역 안전을 도모한다.
민방위 교육은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한 필수 안전망으로, 교육 불참 시 과태료 부과가 엄정히 시행된다. 오경철 안전총괄과장은 “민방위는 우리 가족과 지역을 지키는 든든한 방패”라며 참여를 당부했다.
백인자
기자
많이 본 뉴스
- 1“15% 할인 혜택, 놓치지 마세요!”…9월 1일부터 ‘보령 사랑 상품권’ 판매 시작
- 2담닮집, 가족의 사랑과 기억을 담아 충남 건축상 주거 부문 최고 영예
- 3제62회 전국 나라사랑 스피치대회 보령시 예선, 9월 6일 개최
- 4보령시 소상공인연합회, 2025 역량강화 워크숍 참가
- 5 지역복지의 현장을 밝히다 — 유공자 표창과 고독사 예방으로 잇는 공동체 강화!!
- 6“돌봄이 도시를 밝힌다” 보령시, 장기요양 종사자·시민과 함께 어르신 섬김 실천 행사로 이어져
- 7보령시민의 따뜻한 마음, 분실 현금 경찰서에 신고
- 8네이버페이, BC카드·유니온페이와 손잡고 중국 결제 시장 공략…‘상하이 유학생 서포터즈’ 활동 본격화
- 9보랏빛 향연, 2025 서천 맥문동 축제 개막
- 10제62회 나라사랑 스피치대회 보령시 예선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