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드림센터’ 개관… 시민 힐링 공간으로 개방
보령가정교회 부설 행복드립센터 개관식
보령가정교회 통일교 부설 행복드림센터가 지난 12월 30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관식에는 교회 관계자와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센터의 출발을 축하했다. 행복드림센터는 지역 주민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휴식과 소통을 나눌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됐다.
김종출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행복드림센터는 말 그대로 행복을 드리는 공간”이라며 “보령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찾아와 차 한잔을 마시며 마음의 여유를 찾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복드림센터는 앞으로 교인 및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교류와 쉼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백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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