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협력 강화로 지역사회 발전 견인 기대
성주면민협의회 창립총회
2026년 3월 2일 보령시청소년수련관에서 사단법인 성주면민협의회 창립총회가 열렸다. 김동일 보령시장과 최은순 시의회의장을 비롯해 약 300명의 주민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협의회는 보령시설관리공단과 싸이더스HQ와 업무협약을 맺고 주민 복지 강화와 관광자원 활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보령시설관리공단은 보령석탄사업 순직자 위령제 지원 및 지역 상권과 연계한 사업에 협력하며, 싸이더스HQ는 보령석탄박물관, 성주사지, 성주산자연휴양림 등의 관광자원을 중심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박병희 초대회장은 “민관협치로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며 모범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했다.
백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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