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업 산업 공익직접 직불제 홍보 포스터
보령시는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 이 제도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한 정책적 지원책이다.
신청은 모바일 간편 신청, ‘임업-in’ 통합포털, 읍면동 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대상은 산지에서 임산물 생산 및 육림업에 종사하며 관련 기준을 충족하는 임업인이다.
지난해에는 87개 임가에 총 2억 8,600만 원이 지급되어 지역 임업 소득 안정에 기록적인 성과를 냈다. 올해도 보령시는 신청 독려와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