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해상 풍력 단지 개발로 친환경 에너지 도시 도약
해상 풍력 단지 조감도
보령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재생 에너지 해상 풍력 집적화 단지로 공식 지정 받아 국내에서 선도적인 에너지 전환 도시로 자리 매김 했다.
2020년부터 민 관 협의회를 통해 주민과 어업인 등 지역 구성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대규모 해상 풍력 단지 개발을 추진해 왔다.
이번 지정은 사업의 신뢰성과 투명성 확보를 인정받은 결과로, 보령시는 앞으로 해상 풍력 단지 사업화와 함께 태양광 집적화 단지, 그린 수소 생산 기지 구축 등 친환경 재생 에너지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석탄화력 발전소 단계적 폐지와 더불어 보령형 RE100 연금 시대 개막을 선언하며 산업과 경제, 일자리 측면의 혁신을 주도할 전망이다.
백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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