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성마을 주민설명회
보령시는 교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난 4월 21일 오포 2리 마을회관에서 보상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의 필요성과 방향성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증진하고, 보상 기준과 절차에 관한 다양한 의견과 질의 응답을 통해 참여자들의 적극적 소통을 이끌어 낸 뜻 깊은 자리였다.
특히 감정 평가 방식과 보상금 산정 기준, 그리고 앞으로 예정된 협의 일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여 이해 관계인의 신뢰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보령시는 설명회 이후 감정 평가와 개별 보상 협의 절차를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재난 위험 저감과 지역 안전 증진을 위한 행정 역량 집중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의 재산권 보호와 지역사회 안전 기반 조성에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령시 안전총괄과 오경철 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각종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보상 절차에 대한 명확한 안내로 주민의 신뢰를 얻었다"며 "향후 절차 역시 법령과 기준에 따라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