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도시 환경 조성과 시민 참여 이끌며 기후 위기 대응 공감대 형성
기후변화주간 환경정화 활동보령시는 2026년 4월 21일 원도심 복합업무센터 일대에서 기후변화주간을 기념하여 환경정화 및 탄소중립 실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보령시청 기후환경과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활센터 등 유관기관과 단체가 협력해 민관 합동으로 진행되어 지역 사회의 기후 위기 대응 의지를 한층 강화하였다.
참석자들은 원도심 내 도로와 골목 쓰레기를 수거하면서 청정 도시 이미지를 확보하는 데 앞장섰고, 4월 22일 ‘지구의 날’ 소등행사 참여와 생활 속 탄소 배출 감축 실천법을 시민들에게 알리며 깊은 환경 공감대를 조성했다.
특히 보령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유관기관 사회복지 종사자와 협의체 분과별 위원을 이번 행사에 참여하도록 적극 홍보하였으며, 또한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탄소중립 탄소업슈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쓰레기 배출을 줄이는 습관을 가지며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향숙 기후환경과장은 “기후 위기 대응은 우리 모두의 공동 책임”이라며 “이번 행사가 지역 주민들의 환경 의식 고취와 더불어 지역을 깨끗하고 쾌적하게 만드는데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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