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피해 부담 경감 위해 최대 24만원까지 보험료 지원 시행
보령시청 전경
보령시는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과 화재 피해 예방을 위해 2026년 화재보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6년 기준으로 화재보험에 가입해 유지 중인 소상공인으로, 연간 보험료의 80%를 최대 24만 원까지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화재 위험에 취약한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줌과 동시에 재난 대비 안전망을 구축해 건강한 영업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신청은 ‘소상공인24’ 사이트 및 보령시청 지역경제과,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가능하며, 관련 서류 제출 후 자격 심사를 통해 지원금이 지급된다. 다만, 일부 의무보험과 유사ㆍ중복 수혜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니 상세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김호 지역경제과장은 “소상공인의 안정적 영업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신청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확대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인자
기자
많이 본 뉴스
- 1비체팰리스 곤트란쉐리에 입점…7월 17일 오픈 준비 박차
- 2보령 태권도 꿈나무! 전국 소년체전에서 값진 성과!
- 37월의 멸종위기종 ‘삵’…국내 유일 야생 고양잇과, 생존 위협 직면
- 4보령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용회복 교육과 귀농귀촌인 협력으로 지역 나눔 실천
- 5보령스포츠 클럽 임현빈 선수 국가대표 꿈나무 선발
- 6노동자 복지와 지역관광의 만남… 대노협-비체팰리스 업무협약
- 7경기도 바다향기수목원, 산림 생태복원 '씨드볼' 만들기 체험 운영
- 8대전 관음정사, 부처님 오신 날 맞이 지역사회 공양미 나눔 실천
- 9보령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의료·웰스케어 분야 AI 도입 위한 인공지능 세미나 개최
- 10‘비만은 의지의 문제가 아닌 질환’ 세바시 15주년 특별 강연회 성황리 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