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청년조직 대천청년회의소(대천JC)

▲ 대천청년회의소 회원과 특우회원들의 기념촬영 모습
대천 청년회의소가 지난 4월 21일 사무국에서 창립 52주년 및 특우회 창립 46주년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보령시의회 의원들을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 우호로컬인 서울종로 청년회의소 회장단, 스폰서 로컬인 광천청년회의소 회장단 및 회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오는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여야 후보들도 참석해 간단한 인사를 전하며 지역 청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념식은 대천 청년회의소가 보령을 대표하는 청년단체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다. 행사는 표창 수여와 청년회의소 의식행사 등으로 진행됐으며, 공식 행사 이후에는 참석자들이 서로의 우정을 다지는 만찬이 이어졌다.
대천 청년회의소는 그동안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사회 지도자를 배출해 왔으며, 현재도 청년 지도자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힘쓰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오는 9월에는 어린이 범죄 예방 뮤지컬 개최를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역사회의 명실상부한 청년단체로서 앞으로의 성장과 미래 100년을 이끌어갈 조직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
신재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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