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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는 2026년 청년창업 육성사업을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25개 팀 중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13팀을 집중 지원한다.
본 사업은 단순 자금 지원에 머무르지 않고, 창업 기초 역량 강화부터 전문 컨설팅까지 체계적 교육을 제공해 청년들이 보령에 뿌리내리고 지속 성장하는 정착형 창업가로 거듭나도록 돕는다.
특히 타 지역에서 온 청년들의 참여가 두드러져 보령이 청년 창업가들에게 기회의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모습이다.
김호 지역경제과장은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실질적 사업화로 이어져 보령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전하며 든든한 지원을 약속했다. 일련의 교육과 경진대회를 거쳐 최종 13팀을 선정, 사업화 자금과 맞춤형 컨설팅으로 안정적인 시장 안착을 돕는 등 지역 창업생태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