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장 직접 현장 점검, 재난 예방에 총력 기울여
보령시 부시장이 병원급 의료기관 안전점검에 나섰다
보령시는 5월 13일 관내 병원급 의료기관 3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은 화재 대응체계, 전기·가스 설비, 피난·대피 동선 확보 등 전반적인 의료시설 안전 관리 상태를 확인하는 데 집중되었으며, 부시장 장진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과 소통해 안전관리 체계 점검에 힘을 더했다.
보령시와 소방서, 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민간 전문가가 함께한 이번 점검은 실질적 재난 예방과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의료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안전한 보건 환경 구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백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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