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최대 30% 환급, 지역경제에 활력 기대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안내
보령시가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와 수산물 체감물가 안정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대천항수산시장 96개 점포 및 보령중앙시장과 한내시장 32개 점포 등 총 128개 점포가 참여하며, 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준다.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소비자들의 큰 관심이 예상된다. 환급액은 구매 금액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행사 기간 내 물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보령시 관계자는 “본 행사가 지역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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