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8회 도민체전을 앞두고 훈련현장에서 선수 격려하는 엄승용시장과 성태용 시의회의장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당진시에서 개최 예정인 ‘2026년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보령시는 8월 18일부터 이틀간 선수단 강화훈련장을 방문해 격려했다.
엄승용 시장을 비롯한 시체육회장과 시의회 의장 등이 함께한 이 자리에서 현장 지도자와 선수들은 훈련 성과를 공유하고, 단체 기념 촬영 및 종목별 시범 훈련을 선보였다.
보령시 선수단은 올해 종합 5위 달성을 목표로 육상, 수영, 축구, 태권도 등 32개 종목에 총 825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보령시는 훈련 모니터링과 심리 상담 프로그램으로 경기력과 정신력 강화를 병행하며, 시설 현대화와 장비 지원으로 최적의 훈련환경 조성에 노력 중이다.
엄 시장은 “선수들의 땀방울이 값진 열매를 맺길 기원하며, 단결과 정신력 강화에도 힘써 달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