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정착, 미래신산업 육성, 포용적 복지 고용체계 구축 등 보령시 맞춤형으로 일자리사업을 추진하여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을 거머쥐고 고용노용부장관 상을 수상한 지역경제과 오경철 과장과 직원들
보령시가 8월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공시제 부문 고용노동부장관상을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 상은 전국 지자체의 일자리 정책 성과를 종합 평가하여 수여하는 최고 권위 상으로, 보령시의 독창적인 ‘머드 일자리’ 5대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략은 청년 정착, 미래 신산업 육성, 포용적 복지 고용체계 구축, 지역 생태계 자생력 강화, 여성 및 중장년 재도약 지원을 골자로 한다. 특히, 청년 창업 지원사업의 3년 생존율이 국내 평균을 크게 상회하며 청년 인구 증가에 기여하고, 2조 원 규모 AI 데이터센터 유치로 미래형 일자리 기반도 닦았다.
지역경제과 오경철 과장은 “산업과 교육, 고용의 정밀한 연계로 지역 경제의 자생력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