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보령문화제 추진위원회 개최로 본격적으로 문화예술 행사를 준비하고 추진하다.
보령시는 8월 1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만세보령문화제 추진위원회를 개최해 축제 기본계획 심의와 체계적 준비에 착수했다.
엄승용 시장 등 민관 인사 47명이 참여해 ‘세계를 품은 보령, 미래를 향한 위대한 비상’을 슬로건으로 10월 2일부터 이틀간 화려한 문화예술 행사를 선보일 것을 다짐했다.
약 7,000여 명의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하는 이번 축제는 시민 화합의 장이자 지역 문화 발전의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추진위원회는 행사 전반을 총괄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행사가 되도록 안전하고 알찬 축제 운영에 힘쓸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