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5일 경제현안간담회를 열고 국내생산세액공제 보완방안과 3대 핵심 사회정책 추진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이번 간담회는 이날 오후 5시 정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부총리를 비롯해 산업통상부 장관,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기획예산처 장관, 금융위원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와 관련해 청와대 정책실장과 경제성장수석, 재정기획보좌관 등도 배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안의 세부 내용을 검토하며 정책 방향성을 조율했다.
정부는 이날 논의된 결과를 바탕으로 부처 간 추가적인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뒤 최종적인 정부 방침을 확정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