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11일 (금)
〈보령데일리뉴스 특별인터뷰〉 지난 8월 26일 열린 '충남 복싱 선수단 전국체전 종합우승 다짐대회' 선수들의 붉게 상기된 얼굴을 하나하나 눈에 담으며 그들의 손을 맞잡았다. "여러분이 흘린 땀방울이 곧 충남의 자부심이자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짧은 한마디의 인사였습니다. 문장이 담백했고, 어조가 결연했다. 채희관(蔡熙官) 충청남도 복싱협회장의
2026-09-09 19: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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