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 돕는 맞춤형 지역특화 서비스 협약 체결
보령시청 전경
보령시는 18일 시장실에서 보령지역자활센터, 보령시니어클럽,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충남도회, 대한미용사회 보령시지부, 행복하우스 등 5개 기관과 함께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의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지역 주민들이 익숙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협약 내용에는 가사·식사 지원, 병원 동행, 방문 목욕과 맞춤형 운동, 방문 미용,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7개 분야 전문 서비스 제공과 정보 공유 및 서비스 품질관리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운영이 포함된다.
김동일 시장은 “공공 행정력과 민간 전문성을 결합하여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보령형 통합돌봄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백인자
기자
많이 본 뉴스
- 1보령 태권도 꿈나무! 전국 소년체전에서 값진 성과!
- 2비체팰리스 곤트란쉐리에 입점…7월 17일 오픈 준비 박차
- 3보령스포츠 클럽 임현빈 선수 국가대표 꿈나무 선발
- 4대전 관음정사, 부처님 오신 날 맞이 지역사회 공양미 나눔 실천
- 5보령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의료·웰스케어 분야 AI 도입 위한 인공지능 세미나 개최
- 6“지역과 함께 성장” 비체팰리스의 진심 담긴 사회공헌
- 7SKT 고객센터, '우수콜센터' 14년 연속 선정
- 86월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로 전통시장 활성화 촉진
- 9가스公 노사, 대구 굿윌스토어에서 나눔으로 하나 되다
- 10보령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 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