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행복한 노후 돕는 맞춤형 지역특화 서비스 협약 체결
보령시청 전경
보령시는 18일 시장실에서 보령지역자활센터, 보령시니어클럽,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충남도회, 대한미용사회 보령시지부, 행복하우스 등 5개 기관과 함께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의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지역 주민들이 익숙한 환경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협약 내용에는 가사·식사 지원, 병원 동행, 방문 목욕과 맞춤형 운동, 방문 미용,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7개 분야 전문 서비스 제공과 정보 공유 및 서비스 품질관리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운영이 포함된다.
김동일 시장은 “공공 행정력과 민간 전문성을 결합하여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보령형 통합돌봄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백인자
기자
많이 본 뉴스
- 1“15% 할인 혜택, 놓치지 마세요!”…9월 1일부터 ‘보령 사랑 상품권’ 판매 시작
- 2제62회 전국 나라사랑 스피치대회 보령시 예선, 9월 6일 개최
- 3 지역복지의 현장을 밝히다 — 유공자 표창과 고독사 예방으로 잇는 공동체 강화!!
- 4담닮집, 가족의 사랑과 기억을 담아 충남 건축상 주거 부문 최고 영예
- 5보령시 소상공인연합회, 2025 역량강화 워크숍 참가
- 6“돌봄이 도시를 밝힌다” 보령시, 장기요양 종사자·시민과 함께 어르신 섬김 실천 행사로 이어져
- 7보령시민의 따뜻한 마음, 분실 현금 경찰서에 신고
- 8네이버페이, BC카드·유니온페이와 손잡고 중국 결제 시장 공략…‘상하이 유학생 서포터즈’ 활동 본격화
- 9보랏빛 향연, 2025 서천 맥문동 축제 개막
- 10제62회 나라사랑 스피치대회 보령시 예선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