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협의회 출범하여 차별화된 취·창업 지원과 지역 기업 고용 활성화 전략 논의
일자리 실무협의회 개최
보령시는 오늘 ‘2026년 제1회 일자리실무협의회’를 개최하고, 급변하는 노동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산‧학‧관 협력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취업지원 기관, 교육기관, 기업 관계자를 포함한 13인의 실무자가 참석해 단순 보고 수준을 넘어, 구직자 참여 증가를 위한 박람회 차별화, 희망드림 취업캠프 개선 방안, 지역 기업의 스케일업 지원 등 실질적 정책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보령시는 이번 협의회에서 나온 현장 의견을 전체 일자리 사업에 신속 반영해, 구직자와 기업 모두 체감할 수 있는 ‘활력 넘치는 일자리 도시’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 “2026년은 보령시 일자리 정책의 결실을 맺는 중요한 시기”라며 “현장 실무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속 가능한 고용 환경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백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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