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천저수지 관광자원화부터 머드테마파크까지…현장 중심 행정 본격 가동
엄승용 보령시장 당선인은 6월 17일 청라면 청천저수지 일원을 시작으로 관내 주요 현안 사업장 4곳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몸소 실천했다.
먼저 청천호 관광자원화 사업 현장에서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이어 주교면 농업 종합정보 분석센터를 방문해 데이터 기반 농업 지원 현황을 확인했다.
오후에는 송학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 현장을 찾아 어촌 생활여건 개선 사업 진척을 살폈으며, 보령머드를 활용한 뷰티·치유 서비스가 제공되는 머드테마파크를 방문해 웰니스 산업 발전 방향도 논의했다.
엄 당선인은 “취임 전부터 현장을 직접 보고 민선 9기 시정 운영에 반영할 것”이라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위해 현장 중심 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백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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