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 방제로 내년도 해충 피해 저감 목표
보령시농업기술센터 전경
보령시는 2026년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과수 돌발해충인 갈색날개매미충과 꽃매미 확산 방지를 위해 공동방제 기간을 운영한다.
시는 149농가, 80ha 재배지를 대상으로 읍·면·동을 통해 방제약제를 배부하고, 기간 내 방제 작업을 철저히 수행할 것을 요청했다.
돌발해충은 7월 말부터 10월까지 성충 활동을 하며 농작물 피해를 유발하므로 산란 전 집중 방제는 내년도 피해 예방의 핵심이다.
양희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약 안전사용과 꿀벌 보호 차원에서 일몰 후 살포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백인자
기자
많이 본 뉴스
- 1비체팰리스 곤트란쉐리에 입점…7월 17일 오픈 준비 박차
- 2보령 태권도 꿈나무! 전국 소년체전에서 값진 성과!
- 37월의 멸종위기종 ‘삵’…국내 유일 야생 고양잇과, 생존 위협 직면
- 4경기도 바다향기수목원, 산림 생태복원 '씨드볼' 만들기 체험 운영
- 5보령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용회복 교육과 귀농귀촌인 협력으로 지역 나눔 실천
- 6노동자 복지와 지역관광의 만남… 대노협-비체팰리스 업무협약
- 7보령스포츠 클럽 임현빈 선수 국가대표 꿈나무 선발
- 8제 81주년 태극기 선양, 퇴직 공직자들의 진정한 나라 사랑 실천
- 9지역복지의 내일을 밝히다, 모니터링으로 잇는 현장과 희망
- 10대전 관음정사, 부처님 오신 날 맞이 지역사회 공양미 나눔 실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