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04일 (수)
▲무창포 해변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온양중 야구부 선수들 차가운 바닷바람이 부는 겨울, 보령이 유·청소년 선수들의 뜨거운 열기로 달아오르고 있다. 미산면 야구장과 대천·무창포 해수욕장 일대가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선수들의 구슬땀으로 가득 차며, 보령은 다시 한 번 전지 훈련의 최적지임을 증명하고 있다. 지난 19일부터 보령시 유소년야구단과 안양시
2026-01-22 14: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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