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류·모바일 총 260억 원 규모, 소상공인·지역경제·가정경제까지 살리는 기회
보령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보령사랑 상품권’ 판매를 시작한다. 지류 50억 원, 모바일 210억 원, 총 260억 원 규모로 발행되는 이번 상품권은 15% 할인 혜택을 제공해 가정경제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1인당 구매 한도는 최대 70만 원이며, 지류 상품권은 최대 30만 원, 모바일 상품권은 최대 7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지류와 모바일을 혼합해 구매할 경우, 지류 30만 원, 모바일 40만 원까지 가능하다.
최근 기업과 시장, 가정 모두 어려운 상황에서 보령사랑 상품권은 소상공인을 살리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며, 가정 경제까지 돕는 일석 삼조 효과를 발휘한다.
시민들은 가까운 판매처나 모바일 앱을 통해 상품권을 구매하고, 15% 할인 혜택과 함께 보령사랑상품권을 구입하여 가정 경제와 지역 경제를 위해 건전한 소비 문화를 촉진할 수 있다.
보령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상품권 구매를 통해 지역 상권을 살리고, 가정 경제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보령시
백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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