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최춘식)은 6월 17일 육군 종합보급창과 군 유류 품질관리 지원 및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석유관리원, 육군 종합보급창과 업무협약 체결
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을 대표해 한국석유관리원 미래기술연구소 황인하 소장과 육군 종합보급창 백재철 창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인프라를 활용해 국방분야 시험 표준화, 군 유류 안정적 운영 및 시험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체결됐다.
협약 내용으로는 ▲군 유류 시험분야 기술협력 및 표준화 지원 ▲유류 시험분야 첨단기술 정보 제공 및 자문 ▲유류 시험분야 발전을 위한 연구·시험 상호 지원 등이 포함돼 있다.
황인하 연구소장은 "본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군 유류의 안정적 품질관리 및 운영, 육군 시험 분야의 정밀도 향상을 위한 기술교류 및 상호협력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백광진
기자
많이 본 뉴스
- 1비체팰리스 곤트란쉐리에 입점…7월 17일 오픈 준비 박차
- 2보령 태권도 꿈나무! 전국 소년체전에서 값진 성과!
- 3보령스포츠 클럽 임현빈 선수 국가대표 꿈나무 선발
- 4대전 관음정사, 부처님 오신 날 맞이 지역사회 공양미 나눔 실천
- 5보령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의료·웰스케어 분야 AI 도입 위한 인공지능 세미나 개최
- 6“지역과 함께 성장” 비체팰리스의 진심 담긴 사회공헌
- 7SKT 고객센터, '우수콜센터' 14년 연속 선정
- 8보령시소상공인연합회, 회원 복지 확대 위해 시그니엘 서울과 특별 제휴
- 96월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로 전통시장 활성화 촉진
- 10가스公 노사, 대구 굿윌스토어에서 나눔으로 하나 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