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공연·문화 어우러진 풍성한 여름축제, 글로벌 화합의 장 기대
화려한 머드축제 개막식으로 시작되다
지난 7월 24일, 보령머드축제가 화려한 개막식을 알리며 시작됐다. 개막식에는 2만 6천 명이 넘는 관객이 몰려 한여름 축제의 열기는 해마다 더해간다.
머드 체험과 머드캐스크존, DJ 공연, 해변 썬베드 휴식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방문객을 사로잡았다. 이번 축제는 국경과 언어를 넘어 ‘세계인과 함께하는 머드 체험’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축제의 글로벌화에 동력을 더하고 있다.
7월 31일부터는 K-힙합 페스티벌, 머드 가요제, 머드락 페스타가 릴레이 공연으로 예정돼 있으며, 폐막일인 8월 9일에는 TV조선 슈퍼콘서트와 드론라이트쇼가 화려한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머드에 흠뻑 빠져 즐기는 인파들
백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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