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서천 재선 의원, 전국 보수세력 대표로 우뚝서 -
오늘(26일) 국민의힘 장동혁 후보가 제6차 국민의힘 전당 대회 결선에서
신임 당 대표로 당선되었다
장동혁 신임 대표는 충남 보령·서천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재선 의원으로,
그동안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합리적이고 소통 중심의
정치 행보를 이어온 인물이다.
투표 결과는 장동혁 22만302표 그리고 김문수 21만 7935표로, 2367표
차이로 승리했다.
투표 방식은 당원 선거 인단 80% + 일반 여론조사 20% 반영 방식이었고,
장동혁 후보는 특히 당원 투표에서 강한 지지를 받았다.
특히 대구, 부산, 대전, 청주 등 전당 대회 마다 장동혁 후보를 지지하는
지지세력이 뜨거웠으며, 응원하는 지지자들의 바램은 혁신으로 다 함께
화합으로 가기를 바래며 장동혁 당선자에게 강한 힘을 보태주었다.
당 대표로 선출된 장동혁 의원은 “국민 속에서 답을 찾는 정당, 국민의
삶을 지켜내는 정당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민 통합과 혁신
정당으로 거듭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백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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