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시를 뜨겁게 달군 1, 2학년 선수들의 값진 승부
온양중학교 운동장
온양중학교(김경윤 교장)는 충무공배 청소년 야구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경기가 이어지고 있으며, 중학교 1, 2학년 학생들이 각각 팀을 이루어 총 6개의 강호들과 열띤 승부를 펼치고 있다.
온양중학교 2학년 팀은 공주중학교, 소래중학교, 전주BC, 그리고 계룡 팀과 실력을 겨루었고, 1학년 팀은 부산대천중학교와의 대결을 펼쳤다. 경기는 온양중학교 운동장과 한마음야구장에서 번갈아 개최되어, 온양중 선수들이 홈 이점을 활용하며 안정적인 경기를 운영하고 있다.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아낌없이 보여주었으며, 특히 온양중학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단순한 승패를 넘어, 팀원 간의 단단한 유대감과 끈끈한 협력을 강조하며 스포츠맨십의 모범을 보여주겠다는 다짐으로 선수들 마다 최선을 다하여 경기에 임하고 있다.
선수들은 승리를 향한 뜨거운 열정 속에서도 상대를 존중하고 규칙을 준수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실천하고 있어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온양중학교가 지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며, 학생들에게 꿈과 열정을 심어주는 학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여 선수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온양중학교 김경윤 교장은 이번 충무공 배 청소년 야구 대회에 참여한 모든 학생들에게 소중한 경험이자 성장의 발판이 되어 달라고 말하며 , 경기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어려움을 극복하는 법을 배우며 더욱 단단한 선수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충무공배 중 1.2학년 야구대회
백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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