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창업 지원사업' 간담회 개최, 지역 상생 발판 마련하다.
보령시청 전경
보령시는 14일 시장 상황실에서 ‘2025년 이공사오 청년 창업 지원사업 간담회’를 진행했다. 12개 청년 창업팀이 참여한 가운데, 청년 창업가들은 직접 제품을 전시했고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이는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
참가한 청년 창업팀들은 자신의 아이템을 선보였고, 현장 홍보 부스를 통해 시민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다. 이를 통해 창업 초기 단계에서 겪는 어려움과 지원 필요 사항을 보령시와 한국중부발전 창업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직접 논의했다.
한편, 시는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해 관련 기업들과의 협력, 지역 현장 조성 등 청년과 지역이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 마련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여 사후 평가와 시민 의견 수렴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간담회가 청년 창업가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 보령시 청년 경제 활성화에 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보령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앞세워 앞으로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보령시는 청년 창업 지원을 적극 강화해 이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백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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