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를 사랑하는 모임으로 함께 모여 응원· 탄소 중립에 앞장서서 나눔 문화와 기후 위기 대응 동시 실천
장미봉사단 슈룹회원충남 보령시 장미 봉사 단 ‘슈룹’(김현이 단장)은 2023년 회원 50여 명으로 발족 되어 장동혁 대표를 지지하는 단체로 지역사회 환경 보호 등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단체는 지난 2일 동대동 식당에서 송년회를 개최하며 한 해 동안의 활동을 결산하고 장동혁 대표에 대한 변함없는 응원을 보냈다.
또한 회원마다 장 대표를 지지하는 메세지를 전하며 서로에게 힘을 보탰다. 이어서 ‘아나바다,운동을 통한 경품 나눔으로 자원 재 순환과 탄소 저감의 중요성을 알리며 미래 세대를 위해 환경을 지키자는 의견을 모아 오늘 아나바다 운동을 실천하게 되었다.
이날 송년회에서는 공원 및 하천 정화 활동과 행사장 봉사 등 기존 봉사 성과가 보고되었으며, 회원들이 기부한 생활용품과 소품으로 마련된 아나바다 경품 추첨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물건 하나하나가 큰 기쁨이며, 동시에 자원을 절약해 환경에 기여하는 일"이라고 평가했다.
슈룹 한선영 실장은 장동혁 대표를 사랑하는 만큼 지역사회 모범이 되어야 한다며 실천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새 물품 생산 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재 사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번 아나바다 운동이 지역 내 자원 순환과 탄소 저감에 기여했다며, 중고 물품 재 사용이 신제품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크게 줄여 기후 대응에 직접 연결된다고 설명한 후, 아나바다 실천 확산을 위해 꾸준히 실천하자고 다짐했다.
또한 장동혁 대표의 부인 곽민 여사가 전한 송년 메세지를 전달하였는데 "슈룹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지지가 있어 단단하게 나아갈 힘이 된다"며 깊은 울림의 감사 마음을 담은 내용이다.
슈룹 단체 김현이 단장은 이번 송년의 밤이 장동혁 대표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응원해주는 회원들한테 감사하다고 전하며 또한 지역 공동체가 나눔과 환경의 가치를 함께 실천할 수 있음을 보여준 자리였고, 슈룹의 자연순환 활동이 더욱 확산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응원하는 슈룹 회원
백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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