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전당 광장에 증기 시계탑 설치, 시민 편의와 지역 정체성 강화 기대
문화의 전당 광장에 시계탑 설치
보령시는 오랜 숙원 사업인 지역의 새로운 상징물로서 시계탑을 건립하고, 4월 13일 제막식을 개최하여 지역사회와 시민들에게 뜻 깊은 순간을 선사했다. 이번에 설치된 시계탑은 옛 대천역으로 알려진 보령문화의전당 광장 중심부에 자리 잡아, 도시의 정체성을 담은 상징물로 주목 받고 있다.
증기 시계탑의 디자인은 기차역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형태로, 지역 주민들에게는 향수를, 관광객들에게는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며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어 아름다운 도시 미관을 완성한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시계탑 건립을 통해 시민의 삶에 편의를 더하고, 지역 명소로서의 가치가 크게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 공공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할 뜻을 밝혔다.
이번 시계탑은 단순한 공공시설을 넘어 보령의 문화적 랜드마크이자 관광자원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로써 보령시는 역사와 현대가 어우러지는 도시로 한층 더 도약하는 계기를 맞이했다.
백인자
기자
많이 본 뉴스
- 1보령 태권도 꿈나무! 전국 소년체전에서 값진 성과!
- 2“지역과 함께 성장” 비체팰리스의 진심 담긴 사회공헌
- 3보령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 개시
- 4SKT 고객센터, '우수콜센터' 14년 연속 선정
- 5보령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 엄선
- 6보령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 7청강문화산업대, 교육부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선정
- 8전남도, 친환경농산물 생산·유통관리 시스템 구축한다
- 9올리브인터내셔널, 전 구성원 대상 ‘매일 시차출퇴근제’ 전격 확대… 5월 근무 문화 혁신 가속
- 10[영상] "도심을 가르다"… 생태·문화·축제, 춘천의 새 명소 공지천이 흐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