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연맹이 서울당서초등학교 앞 등굣길에서 신한은행 보라매금융센터, 서울영등포경찰서,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은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과 함께 6월 11일(목) 서울당서초등학교(교장 이성순)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상생과 동행을 추구하는 신한은행의 ‘따뜻한 금융’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신한은행 보라매금융센터와 한국청소년연맹 임직원, 서울영등포경찰서와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관계자, 그리고 서울당서초 학생회장단과 학부모회 봉사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하기 위해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에 나섰으며, 가방에 달아 시인성을 높여주는 안전 키링과 미니책자, 맞춤형 기념품을 나눠주며 교통안전 수칙을 친근하게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은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지역 금융센터와 경찰서, 청소년 기관, 학교가 긴밀하게 협력해 지역사회 전반에 교통안전 의식을 확산시키는 뜻깊은 상생의 발걸음이 됐다.
김준석 신한은행 보라매금융센터 센터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은 지역사회 전체가 관심을 두고 함께 풀어가야 할 약속”이라며 “한국청소년연맹을 비롯해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준 서울영등포경찰서,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등 모든 참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상생 협력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백광진
기자
많이 본 뉴스
- 1비체팰리스 곤트란쉐리에 입점…7월 17일 오픈 준비 박차
- 2보령 태권도 꿈나무! 전국 소년체전에서 값진 성과!
- 37월의 멸종위기종 ‘삵’…국내 유일 야생 고양잇과, 생존 위협 직면
- 4경기도 바다향기수목원, 산림 생태복원 '씨드볼' 만들기 체험 운영
- 5보령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용회복 교육과 귀농귀촌인 협력으로 지역 나눔 실천
- 6노동자 복지와 지역관광의 만남… 대노협-비체팰리스 업무협약
- 7보령스포츠 클럽 임현빈 선수 국가대표 꿈나무 선발
- 8대전 관음정사, 부처님 오신 날 맞이 지역사회 공양미 나눔 실천
- 9보령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의료·웰스케어 분야 AI 도입 위한 인공지능 세미나 개최
- 10‘비만은 의지의 문제가 아닌 질환’ 세바시 15주년 특별 강연회 성황리 종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