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도 현장 순회하며 안전과 편의 시설 확충 상황 확인
보령시 오천면에 위치한 원산도 등 섬
(재)섬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지난 23일 충청남도와 보령시 관계자, 고대도 주민 등과 함께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제8차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원산도-고대도 직항로 개설, 화장실 및 식음료 편의시설 확충, 마을 경관 조성 등 준비 현황을 꼼꼼히 확인했다.
이사회에서는 2027년 4월부터 약 두 달간 열릴 제1회 섬비엔날레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약 20억 원 규모의 수익사업 기본계획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입장권 판매와 후원금 확보를 통해 재정 건전성을 확보, 행사 지속 가능성을 높이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내비쳤다.
홍종완 조직위원장은 “섬 주민과 관람객 모두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국내 최초 섬 주제 비엔날레의 성공을 이끌겠다”라며 “충남의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이번 행사를 많은 이들이 주목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백인자
기자
많이 본 뉴스
- 1비체팰리스 곤트란쉐리에 입점…7월 17일 오픈 준비 박차
- 2보령 태권도 꿈나무! 전국 소년체전에서 값진 성과!
- 3보령스포츠 클럽 임현빈 선수 국가대표 꿈나무 선발
- 4노동자 복지와 지역관광의 만남… 대노협-비체팰리스 업무협약
- 5대전 관음정사, 부처님 오신 날 맞이 지역사회 공양미 나눔 실천
- 6보령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의료·웰스케어 분야 AI 도입 위한 인공지능 세미나 개최
- 7“지역과 함께 성장” 비체팰리스의 진심 담긴 사회공헌
- 8보령시소상공인연합회, 회원 복지 확대 위해 시그니엘 서울과 특별 제휴
- 9SKT 고객센터, '우수콜센터' 14년 연속 선정
- 106월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로 전통시장 활성화 촉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