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시민 위한 청결·안전 환경 구축 강화
위생교육 장면
보령시는 6월 상순부터 진행된 ‘공중·식품 기존영업자 집합 위생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발표했다. 숙박업 및 일반음식점 영업자 총 800여 명이 참여해 안전한 숙박·외식 환경 조성을 위한 법규 및 실무, 친절 서비스 등 집중 교육을 실시했다.
숙박업 교육에서는 공중위생관리법과 소화기 안전 교육, 불법 촬영 예방 등 최신 사회 이슈도 다뤄 큰 호응을 얻었다. 음식점 교육은 식품위생법, 식중독 예방 수칙과 현장 적용 실습 중심으로 구성돼 여름철 안전관리에 힘을 보탰다.
특히 최근 늘어난 공공기관 및 공무원 사칭 범죄 사례를 알리며 2차 피해 예방에 적극 대응했다. 보건소 박종규 소장은 “안전하고 청결한 환경 제공은 보령 방문객과 시민 모두의 안전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위생 관리로 신뢰받는 지역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을 놓친 영업자는 온라인 교육을 통해 이수를 독려할 계획이다.
백인자
기자
많이 본 뉴스
- 1비체팰리스 곤트란쉐리에 입점…7월 17일 오픈 준비 박차
- 2보령 태권도 꿈나무! 전국 소년체전에서 값진 성과!
- 3보령스포츠 클럽 임현빈 선수 국가대표 꿈나무 선발
- 4노동자 복지와 지역관광의 만남… 대노협-비체팰리스 업무협약
- 5대전 관음정사, 부처님 오신 날 맞이 지역사회 공양미 나눔 실천
- 6보령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의료·웰스케어 분야 AI 도입 위한 인공지능 세미나 개최
- 7“지역과 함께 성장” 비체팰리스의 진심 담긴 사회공헌
- 8보령시소상공인연합회, 회원 복지 확대 위해 시그니엘 서울과 특별 제휴
- 9SKT 고객센터, '우수콜센터' 14년 연속 선정
- 106월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로 전통시장 활성화 촉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