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교육중앙회 보령시지부는 전통시장 원산지 표시 실천 캠페인으로 시민의 안전을 살피다
보령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6일 중앙시장과 한내시장에서 소비자교육중앙회 보령시지부와 손잡고 ‘2026년 추석맞이 전통시장 올바른 원산지 표시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시장 내 농축수산물 판매처와 음식점을 직접 방문하여 원산지 표시의 법적 중요성과 소비자 권익 보호의 의미를 상세히 안내했다.
동시에 시민들에게 상품 구매 시 원산지 확인을 생활화할 것을 적극 권장하며 ‘팔 때는 표시, 살 때는 확인’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홍보물품 배부와 리플릿 배포로 소비자 인식 제고에 힘썼다.
보령시는 8월 말부터 추석 전까지 관련 업체와 시장 시설에 대한 집중 지도·점검을 병행하며 안전하고 신뢰받는 전통시장 환경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