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철근 가공 기술 기반 신규 생산 시설 구축, 지역경제 활성화 및 40명 신규 고용 기대
보령시는 (주)동명철강과 협약 체결 보령시는 8월 5일 시청 시장실에서 철근 가공 전문 우량기업 ㈜동명철강과 총 105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웅천일반산업단지 내 약 13,400㎡ 부지에 최신 생산 공장과 사무동을 신설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동명철강은 첨단 스마트건설 철근 선조립 기술을 활용, 2025년 1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건실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투자를 통해 40명의 신규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되는 가운데, 기업은 지역 인력 우선 채용과 가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등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 이행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보령시는 법령과 예산 범위 내에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기업이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 지원을 약속했다.
엄승용 시장은 “글로벌 경제 상황이 어렵지만, ㈜동명철강이 보령에 과감한 투자를 결정한 것은 지역경제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기업과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백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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