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지역 상징이자 관광 랜드마크 ‘시계탑’ 건립… 13일 제막식 성료

보령시는 오랜 숙원 사업인 지역의 새로운 상징물로서 시계탑을 건립하고, 4월 13일 제막식을 개최하여 지역사회와 시민들에게 뜻 깊은 순간을 선사했다. 이번에 설치된 시계탑은 옛 대천역으로 알려진 보령문화의전당 광장 중심부에 자리 잡아, 도시의 정체성을 담은 상징물로 주목 받고 있다. 증기 시계탑의 디자인은 기차역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형태로, 지역

건보료 체납해도 ‘본인부담상한제’ 환급…5년간 2천여 명, 수백억 돌아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한 가입자는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건강 보험료 약 1억 4천 4백 여만 원을 체납 했지만 본인부담상한제를 통해 1억 5천 7백 여만 원의 의료비를 환급 받은 사례가 확인되었다.    본인 부담 상한제는 비 급여를 제외한 환자 본인 부담 의료비 총액이 연간 개인 별 상한 액(2024년 기준 87만 150만 원)을 넘을

대한전선, 차세대 초전도 케이블 개발 MOU 체결… 미래 기술 선도한다

대한전선이 글로벌 기업과 손 잡고 초전도 분야의 차세대 기술 확보에 나섰다. 대한전선과 슈퍼노드가 차세대 초전도 케이블 개발 관련 MOU를 체결했다 (좌부터 대한전선 송종민 부회장, 슈퍼노드 CEO 존 피츠제랄드)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아일랜드의 초전도 케이블 기업인 슈퍼노드(SuperNode)와 ‘차세대 초전도 케이블 개발&r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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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원산2리, ‘2026 씨-너지 섬-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 최종 선정

보령시 원산2리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 씨너지 섬, 기업 상생 관광 프로젝트’에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사업은 섬 마을과 관광 전문 기업을 매칭해 섬 고유의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전국 224개 섬 중 8개 섬만 선발되었으며, 보령시 원산2리는 1억 8,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관광 벤처기업, 섬 테마 여행사,

천수암 일정스님, ‘사랑의 백미’ 기탁… 고물가 속 이웃에 희망 전하다

지난 27일 보령시청 시장실에서는 천수암 일정스님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720만 원 상당, 20kg 백미 120포를 기탁하는 뜻깊은 전달식이 열렸다.   이 날 전달된 백미는 각 읍·면·동을 통해 소외계층 120가구에 전달돼, 고물가로 생활이 더욱 어려워진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식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정스님은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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