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추석 연휴 대비 가스시설 현장 안전점검 실시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21일 서울지역본부 대치 공급관리소를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홍의락 사장은 서울지역본부 관계자들과 함께 정압동과 계량지역 등 주요 가스 공급시설의 운영 현황을 세심히 살피고, 추석 연휴 대비 안정적인 천연가스 수급 대책을 점검했다.
현장 점검을 마친 홍 사장은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며 연휴 기간 국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홍 사장은 "명절 연휴에도 국민들이 안심하고 천연가스를 사용하실 수 있도록 가스 설비를 철저히 점검하고, 비상대응 태세를 유지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9월 14일부터 27일까지를 '안전관리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의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연휴 기간 주요 설비의 예방 점검을 강화하고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해 이상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