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지역사회협의체 실무분과와 모니터링 위원이 비체펠리스에서 혁신복지로 나가기 위해 워크숍을 열다
보령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백경호 위원장)는 10월 27일, 60여 명의 민간 실무분과 위원 및 모니터링단이 참여한 가운데 웅천읍 비체펠리스에서 ‘10대 실무분과와 위원 및 모니터링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청운대 이영란 교수의 혁신적으로 지역복지에 나서야 한다를 강조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민관 중간관리자들이 모여 복지 혁신의 중추적 역할을 재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로 함께하며 위원들의 역량강화와 힐링프로그램으로 첫번째 시간에는 청운대학교 이영란 교수는 실무분과 위원의 역할과 방향에 대해 심도 깊은 강연으로 협력의 중요성과 공동체 내 신뢰 구축의 필요성과 AI와 공존하는 사회를 판단하는 직무강화를 강조하였고, 지속 가능한 복지 네트워크의 밑 바탕이 될 협의체의 역할을 설명했다.
힐링프로그램에 집중 - 조지역사회 복지를 협력으로 이끌어가는 위원들
이어 두번째 시간은 이희진 강사는 손끝으로 직접 만드는 카드를 제작하는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참여자들의 역량 강화뿐 아니라 협력의 결속력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한 업무 수행을 넘어 지역사회 내 신뢰와 연대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협의체가 있어 파이팅이 넘치는 시간이 되었다.
보령시 협의체는 민관 협력 강화와 통합적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민간 실무분과 위원들과 모니터링단이 활발하게 소통하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선도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민간 주도의 협력 체계 구축과 전문성 강화에 힘써, 보령시가 전국에서 모범적인 지역사회 통합복지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경호 위원장은 “지역 복지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민간기관 간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이 필수적고 다양한 복지 현안에 더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했다 “보령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으로도 혁신적이고 통합적인 복지서비스 모델을 꾸준히 발굴·적용해 나갈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