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사고 예방 및 시민 안전 확보 위한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명천지구 붕괴 위험 지구 지정 되어 주민 설명회 실시
보령시는 명천 1지구 급경사지 붕괴 위험 해소를 위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5일 대천 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해당 지역은 2021년 붕괴 위험 지구로 지정돼 인명과 재산 피해 예방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업 계획, 공사 일정, 안전대책 등이 안내 되었으며,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사업에 적극 반영할 방침임을 밝혔다. 사업은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계단식 옹벽 설치, 낙석 방지 시설 구축 등 안전 확보에 주력한다.
오경철 안전총괄과장은 “주민과 긴밀히 소통하며 공사 기간 중 안전 관리와 불편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백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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