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 등 10개 기업·기관 4억 1,300만 원 기부와 협찬으로 축제 운영 내실 강화
보령시청 전경
보령시는 7월 14일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 제29회 보령머드축제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한국중부발전, 보령엘엔지터미널, 강원랜드, 하나은행 충청기관사업부 등 10개 기업·기관이 총 4억 1,300만 원 상당의 기부·협찬에 참여하며 축제의 성공을 지원했다.
이번 협력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보령시를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로 자리매김시키려는 민관 협력의 결정체다.
엄승용 보령시장은 “보령머드축제에 아낌없는 성원에 감사드리며, 글로벌 관광도시 보령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활기 넘치는 지역 축제의 숨은 힘은 결국 공동체의 결집과 상생에 있음을 실감케 하는 현장이었다.
백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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