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대비와 지역 안전 책임 있는 민방위 대원 양성에 집중
보령시청 전경
보령시는 7월 20~21일 문화예술회관에서 1,159명의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진행한다. 1~2년 차는 4시간 집합교육, 이후 차수별로 온라인 사이버교육도 병행한다.
교육 내용은 안보, 화생방, 응급처치, 재난 대비 등 실질적인 초동 대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엄승용 시장은 “민방위 교육은 우리 가족과 지역사회를 지키는 중요한 책임”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 참여와 성실한 교육 이수를 당부했다. 미이수 시 과태료 부과도 있기에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위기 상황 대응의 최전선에 서는 민방위 대원에 대한 신뢰와 기대가 무겁게 자리하는 교육 현장이다.
백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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