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권 안전망 CCTV 비상벨 설치
보령시는 2026년 방범 인프라 개선 사업을 마무리하며, 110개소에 CCTV와 비상벨 154대를 새로 설치·개선했다.
이번 사업에는 4억 3,040만 원이 투입됐으며, 실시간 관제로 범죄 예방과 시민 안전사고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 관계자는 “범죄뿐만 아니라 안전사고에 대해 신속 대응 가능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이 최우선 과제”라며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현대 도시의 필수 인프라인 안전망이 지역사회 안전과 직결되고 있음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