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30만 원 지원… 안정적 출퇴근 환경 조성으로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
보령시청 전경
보령시는 7월 24일까지 ‘2026년 중소기업 청년근로자 교통비 지원사업’ 2차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올해는 관내 제조업 중소기업 재직 청년 2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월 5만 원씩 6개월간 최대 30만 원을 모바일 지역 상품권으로 지급한다.
특히 렌트 차량 이용자도 임대차 계약서를 제출하면 지원 대상에 포함돼 더 편리해졌다. 엄승용 시장은 “청년 출퇴근 비용 부담 완화는 안정된 직장생활과 지역 기업 경쟁력의 토대”라고 밝히며 정책 확대 의지를 드러냈다.
청년 노동자와 기업 모두 윈윈하는 지역 경제 활성화 모델의 좋은 사례가 될 전망이다.
백인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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