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25일 (목)
보령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소속 환경 동아리 ‘Green-해솔’이 청소년 환경 리더 구성에 앞장서며 4월부터 6월까지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동아리는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참여형 교육과 환경정화, 자원순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친환경 행동을 습관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24일 진행된
2026-04-27 23:35:47
보령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당신의 봄날·기억 담기’ 사업을 실시해 치매로 인해 흐려지는 기억 속에서도 소중한 삶을 되돌아보고, 가족들과 따뜻한 추억을 공유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치매안심가맹점과 연계해 사진 촬영과 메이크업, 스타일링 서비스를 제공,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에서 어르신들이 자신을 아름답게
2026-04-27 23:31:26
보령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5월 2일부터 3일까지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에서 개최한다. ‘즐거움이 팡팡! 웃음꽃이 팡팡! 행복한 도시 OK보령’이라는 표어 아래 열리는 이번 행사는 ‘2026 보령·AMC 국제 모터 페스티벌’과 연계되어 다채로운 놀이와 문화 체험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2026-04-27 23:26:19
충남 재가 장기요양기관연합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종사자 역량 강화와 복지 서비스 발전을 위해 다양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 연합회는 도내 15개 시군 협회가 참여하여 힘을 모은 결과, 현장 중심의 실질적 지원과 선제적 정책 대응을 통해 주목 받는 역할을 수행하며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가장 눈에 띄는 성과 중 하나로는
2026-04-26 23:47:10
보령시는 4월 23일 대천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가족, 보호자, 자원봉사자 등 총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및 화합 한마당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복지법」에 근거하여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확대하고 자립 및 평등 실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으로
2026-04-24 07:57:11
봄바람이 불어오는 성주산 자락, 보령무궁화수목원에서는 하얀 배꽃과 조팝나무가 어우러진 170m 길이의 아름다운 꽃 터널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총 24헥타르에 달하는 이곳은 교목부터 초본류에 이르기까지 1,100여 종의 식물이 조화롭게 자리하며, 150여 종 6,000그루의 무궁화가 사계절 색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가족과 연인들의 사랑받는 포토존은 물론,
2026-04-16 14:46:30
보령시의 대표 명소인 옥마산에서 4월 11일 개최된 봄꽃 축제가 많은 시민과 방문객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행사 구간인 옥마산 대영사 주차장부터 황톳길, 둘레길에 이르는 곳곳에는 벚꽃, 수선화, 연산홍 등 다채로운 봄꽃이 만개하여 환상적인 경관을 연출했다. 특히 옥마정에서 내려다 보이는 보령시 전경과 어우러진 풍경은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2026-04-16 14:52:57
보령시는 오랜 숙원 사업인 지역의 새로운 상징물로서 시계탑을 건립하고, 4월 13일 제막식을 개최하여 지역사회와 시민들에게 뜻 깊은 순간을 선사했다. 이번에 설치된 시계탑은 옛 대천역으로 알려진 보령문화의전당 광장 중심부에 자리 잡아, 도시의 정체성을 담은 상징물로 주목 받고 있다. 증기 시계탑의 디자인은 기차역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형태로, 지역
2026-04-14 15:58:43
보령시는 웅천 지역의 상징인 ‘남포오석’을 모티브로 한 ‘빛돌숲공원 조성사업’ 건축설계 당선작을 ㈜더시스템랩 건축사사무소 김찬중 건축가의 작품으로 확정하고 4월 9일 당선증을 수여했다. 이번 설계공모는 기존 돌문화공원의 틀을 뛰어넘어 자연과 문화, 여가 및 치유 기능을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당선작은 남포 오석 자체가
2026-04-10 22:18:44
보령시는 다가오는 봄철을 맞아 지역 내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알려진 명소들을 나들이 최적지로 적극 권장하고 있다. 천북면에 자리한 청보리밭은 인기 드라마 ‘그해 우리는’과 ‘이재, 곧 죽습니다’의 촬영장소로, 온통 푸른 청보리가 4월 중순부터 5월 초까지 바람결에 물결치는 장관을 연출한다. 폐목장을 개조한 언덕 위 카페에서는 탁 트인 풍경과 함께
2026-04-09 18: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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