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사이버 침해 사고로 중단했던 신규 영업을 6월 24일부터 전면 재개했다.
SK텔레콤이 사이버 침해 사고로 중단했던 신규 영업을 6월 24일부터 전면 재개했다.
지난 5월 5일 중단 이후 50일 만으로, 회사는 안정적 유심 교체 작업을 기반으로 고객 신뢰 회복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전국 2600여 개 T월드 매장에서 동시에 시행되며, 신규 가입 고객에게 정상적인 이동통신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SK텔레콤은 전국 유통망과 협업해 서비스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유신교체 누적현황 (6월22일 0시 기준)
한편, 침해 사고와 관련해 유심 교체를 희망하는 기존 고객에 대한 지원은 계속된다.
회사는 충분한 유심 물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고객이 예약 시스템을 통해 원하는 일정에 맞춰 교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사이버 사고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큰 점을 고려해 매일 온·오프라인 브리핑을 통해 관련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있다.
백광진
기자
많이 본 뉴스
- 1비체팰리스 곤트란쉐리에 입점…7월 17일 오픈 준비 박차
- 2보령 태권도 꿈나무! 전국 소년체전에서 값진 성과!
- 3보령스포츠 클럽 임현빈 선수 국가대표 꿈나무 선발
- 4대전 관음정사, 부처님 오신 날 맞이 지역사회 공양미 나눔 실천
- 5보령시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의료·웰스케어 분야 AI 도입 위한 인공지능 세미나 개최
- 6“지역과 함께 성장” 비체팰리스의 진심 담긴 사회공헌
- 7SKT 고객센터, '우수콜센터' 14년 연속 선정
- 8보령시소상공인연합회, 회원 복지 확대 위해 시그니엘 서울과 특별 제휴
- 96월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로 전통시장 활성화 촉진
- 10가스公 노사, 대구 굿윌스토어에서 나눔으로 하나 되다

